영주봉현명품 사과꽃축제와 다른 영주명품들~투어토커 영주투어동행기A 싸돌아다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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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현명품 사과꽃축제장->풍기인삼갈비->미소머금고->무량수->만수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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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의 영주투어는 버스 두대가 간다.


 


7시30분 좀 지나서 사당을 출발한 버스두대가 3시간남짓 달려서 "영주봉현명품 사과꽃 축제장"


도착했다.투어때마다 느끼는거지만,정말 교통이 많이 좋아졌음을 이번에도 실감한다.영주까지 3시간..


그것도 한번 치악휴계소를 들렸는데도 3시간안에 행사장 도착이라니..예전엔 남족지방으로 투어 한번내려가려면


새벽에 열차타고 현장도착해서 대절버스로 바꿔타야했는데..그레도 시간이 많이걸렸는데..3시간..그런 덕분?인지


요즘은 남족끝이라도 아예 서울서부터 버스로 내려간다.지금 열리고있는 여수세계박람회도 서울에서 4시간이면


간다고하니 정말 좋은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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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과는 전국사과생산량1위다.우리가 상식처럼 알고있는 "사과하면 대구"(대구사과)를 떠올렸던 그런상식이


무너져버린다.소백산록의 청정지역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오염되지않은 맑은물,낮과밤의 기온차가 큰 환경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이강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있다.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하여 씻지않고"껍질쩨먹는사과"로


전국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특히 이번 사과꽃 축제가열리는 이곳 봉현면은 소백자락인 옥녀봉과 천부산으로


들어가는길목에 위치해 전국최고의 명품사과재배지로 손꼽히는곳이다."영주봉현사과꽃축제"는 새하얀 사과꽃이


장관을 이루는 향긋한 사과꽃향기속에서 매년 개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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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도착하니 10시에 시작한 봉현명품사과꽃축제의 개회식이 진행중이다.김주영 영주시장님의 축사에이어


다른인사를 소개하고있다.잠깐 무대를 보고 축제장을 떠나 오늘의 주인공인 사과꽃을 보려고 장소이동을 한다.


사과꽃은 지난주말이 피크였을거다.사과꽃은 거의 저버렸다.봉현마을이 온통 사과밭이다.어디로 눈길을줘봐도


사과밭이다.그런중에 사과꽃이 남아있는 밭을향해서 카메라의 초첨들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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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꽃에 앉아 작업중인?작은 벌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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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뽀너스~~ 사과나무 밑  손님?들.


 


사과꽃을 눈과 마음에 담고 다시 축제장으로 되돌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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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들이 리별로 모여서 떡과 막걸리를 나누며 정도 같이 나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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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축제참가자들에게 겁질쩨먹는 사과를 나눠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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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디밀었더니만 불쑥 먹으라고 준 비빔밥..이 밥도 무료제공..초장넣어서 쓱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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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장에서 점심을 먹으러 이동한잡인데..유명한집인가보다..영주에 올때마다 공교롭게도 이집으로만데려간다.


이집의 메뉴는 거의 모두가 인삼이들어간 음식들이다..이 갈비탕도 역시나 풍기인삼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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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기인삼갈비탕 9천원


 


 


                                    미소 머금고(고구마웰빙빵)


 


                                경북 영주시 휴천2동 515-7 ☎054-638-1799


 


마사토질에서 생산하는 영주산 고구마는 속이 노랗고 껍질색이 진하며 영양분이 많고 당도가 뛰어나다.


이런 영주산 고구마를 사용하여 생산한 "영주 선비촌고구마"는 자연웰빙식품으로 인기가 높다.서울역점을


비롯 전국에 미소머금고 직영점을 운영중이며 인터넷판매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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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량수(無量壽)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주로913 ☎080-632-7885  054-632-7883 


 


 無量壽는 극락세계를 주관하는 부처의 이름이기도 하며 지혜와 생명이 끊임없이 샘솟는다는뜻을 갖기도한다.


만포농산에서 생산하는 전통장류의 브렌드로 된장,고추장,소고기볶음고추장,청국장등 전통장류와 참기름,


들기름,간장,짠지등을 생산하고있는 기업이다.영주에서 가장큰 장류공장으로 2001년 설립된 만포농산은


패교된 안정남부초등학교를 인수,공장으로 사용중이지만 입구에 정자도 세우고 조경공사를 크게해서


공원화시킨때문에  경관도 아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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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학교였다는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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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친구 홍삼막걸리 만수주조


 


                                경북 영주시 안정면 신전리 278-1 ☎054-634-5641


 


풍기의 인삼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품이다.이러한 풍기인삼을 가공한 홍삼으로 막걸리를 만들었다.


"백년친구 홍삼 막걸리" 소백산청정지역에서 재배한 풍기인삼을 가공한 홍삼을 섞어 제조한것으로


사포닌함량이높아서 암예방과 당뇨병치료등에 효과가 탁월하다고 소문났다.유통기한이 1년인 살균막걸라도


생산한다.2011년 10월 출시한  백년친구 홍삼막걸리를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명주로 발전시킬 계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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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계속>


 


"펌"이 허락된게시물입니다.가져가실경우에는 출처까지 가져가주세요(저작권때문입니다)


                                           출처&원본보기:http://cafe.daum.net/lovedang/HSGs/2782


 


이젠 싫어도 가슴에 묻을수밖에 없는 김천 직지사..直指寺 有感 싸돌아다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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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직지사(直指寺)는 서기418년 신라 아도화상에의해 창건된 1천6백여년의 역사를갖은


김천뿐아니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고찰(古刹)이다.아도화상이 가르킨 손가락끝을 따라와 세웠다는


직지사..손가락으로 가리키기엔 너무 아름다운 직지사..넓은경네에는 고풍스럽고 단청이 세월로 빛바랜..


민족의 역사가 자리잡은 그런 고찰이였는데..아름다운경내가 사찰중에서도 으뜸이라는데..유감이지만


정말 가슴아프게도 끔찍하게?변했다.


 


풍상어린 고풍과 역사를 간직했던 오래된 건물들은 모두가 새롭게 단청을 했거나,새기와를 머리에 이었으며


그보다도 더끔찍스레 완전한? 새건물들이 새로운 절의모습을 갗추고 자리를 넓게 잡았다.대웅전과 비로전정도가


그나마 옛모습을 조금?보여주는정도이며,경내 곳곳에 중장비들이 굉음을 내며 공사를 하고있다.템풀스테이를


한다는 대규모의 식당과 잠자리들이 있는 건물은 한껏 위용을 자랑하고있고,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는바람에


오즈넉하게 걸으며 산사의 여유로움을 만끽할수있었던 모든것들을 뻬았어가버렸다.좁아진 경내와 깔끔한?


모습을 갖춘 현대식 절 건물들..개발과 함께 사라진 계곡천의 졸졸거렸던 물소리들..아마도 이곳을 신혼여행길에


들렸던 중노의 부부들은 직지사에서의 옛맛을..낡은추억을 찾으려들렸다면 큰 실망을 할것이다.오래된..


1600여년의 세월을 품어온 고찰은 사라지고 단 십여년전의 모습마져  전혀 찾을길이없다.2500원의 입장료..


그 값을 되찾기는 어렵다.역사가 깊은 유적과 절을 현대식으로 확!!바꿔놓고..예전의 역사를 느낄수있는


모든것들을 없에버리고,중장비의 붕붕거리는 소리를 듣는값으로..2500원을 받는갑다.사세(寺勢)가 어렵지도


않은..돈많은 부자 절에서 벌어지는..역사깊은 절이 아닌 현대식 절을 보는 느낌이 왠지 아주 서러웠다. 


뭔 건물들이 이리도 많아진건지..규모는 왜 이렇게 커져서 노송이 우거졌고,계곡물소리가 크게들렸던


조용한 절을 어디로 쫒아버린거야..그동안 직지사를 찾으면서 느꼈던 그 옛스런 오래묵은 절의 모습과 추억을


가슴에 묻으면서 나오는 느낌은 현대화돼가는 절의 모습이 차라리 보기싫었다.


아~  이젠 내마음속에 직지사를 품어야겠구나..이름은 예전그대로의 직지사인데..눈으로 본건  절대 옛날의


그 절이 아니로구나..사라져버린 나의 추억..직지사를 괜히 찾았나싶다..차라리 마음속에..머릿속에 있는그대로


상상이나 하고말껄..이런식의 현대화는 하나도 반갑지않았다..결코..절대로..싫다..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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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도 대웅전 정도가 역사를 가르켜주는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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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전.. 대충전보다는 현대화가? 더 많이된듯 보였지만,이정도는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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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년도 더된 절이라는생각은 어느새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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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아예 출입금지..지은지 얼마나됐을까??칠냄세가 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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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평규모의 식당과 템풀스테이 숙소가있다고했다..이름은 설법전..풍상이 숨어있음을  전혀 몰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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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죤 현대식 시설의 만덕전..실제 보면 엄청난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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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지사 본래모습은 어디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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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지사를 나오면서 아쉬운마음에..추억을 마음에 갈무리하려는 뜻으로 한장 앵글에 담았다..


 


사진을 보면 우리민족의 영욕이살아 숨쉬는 정겨운 옛절이라는 생각은  안들것이다.새롭고 큰 규모의 건물들이


지어졌고 또 지어지고있으니,예전의 그 넓었던 경내의 호젓한 멋스러움은 점점 줄어들어갈꺼고..수도하는사찰이


아닌,현대화되어가는 또 하나의 역사와 완전 동떨어진 새로운 절로 변해가는 직지사..


나만..변해가는,무섭게 변해버린 직지사를 보고 마음 아파하는걸까??나만 마음속에 직지사를 묻으려는걸까??


이런 변화라면 싫다..예전의 직지사를 돌려줄수는 없겠지???내 마음속의 직지사는 아름다운,마음이 푸근해지는


아주멋진 역사가 숨쉬는 절이였는데...추억으로바꿔 마음에 갈무리해야하겠다..현대화가 다 좋은건 아닐것이다.


 


                                               출처및 원본보기:http://cafe.daum.net/lovedang/HSGs/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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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조마오리(5리)벗꽃터널 싸돌아다닌 이야기

                      "조마오리벗꽃터널"


                       


                              경북김천시 조마면사무소 문의(☎ 054-437-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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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마로에서 꺽어져들어가는 입구쪽 벗꽃터널..길끝안쪽의 하얀꽃선이 모두벗꽃이다.


 


봄이오면 대표적인 꽃으로 벗꽃을 꼽는다.그런만큼 전국적인 벗꽃명소들이 많다.전국에 내노라


하는벗꽃명소들이 자리잡고있으며 유명세를 뽑낸다.서울같으면 여의도벗꽃을 꼽을수있을것이며


경주하면 보문호수길이다.또한 김천하면 누구나 직지사 입구의 벗꽃길을 꼽을것이다.야간관람이


가능하도록 조명도 밝힌다.그러나 벗꽃나무가 오래되고 크고 화려하지만,터널은 아니다.


한쪽에 쭈욱~~.쌍계사 벗꽃길은 10리나된다고해서 10리 벗꽃터널로 유명하다.이 벗꽃터널때문인지


봄 벗꽃철만 돼면 전국각지에서 상춘객이 몰려들어 북세통을 이룬다.김천에 갔다가 주민들만


알고있다는 이름없는 벗꽃터널을 만났다.현지인으로부터 안내를받았다.우선 알려지지않아서


조용하고 느긋하게 벗꽃을 감상할수있어 좋다.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차도 별로 안다니고,


꽃구경하는사람도 거의 없다.번잡스럽지도않고 야간을 위한 특별한 조명시설도 없고..


벗꽃터널을 이룬 길이가 무려2km..5리나 된다.겉다가 힘들면 차를타고가다가 내려서 사진도


찍고..그렇게 한가롭게 구경을 하고왔다.벗꽃터널의 길이가 오리(10리의 절반) 그레서


"조마오리벗꽃터널"이라고 이름을 붙여본다.얼마안지나면 김천의 직지사입구벗꽃보다,더 멋진


김천벗꽃명소가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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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벗꽃나무뒤 멀리 보이는 띠?같은게 벗꽃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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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도 없고..흐드러진 벗꽃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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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가야하는데..힘들어서  다리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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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함없는 아름다운자태를 내년에도 볼수있음 좋겠다~~~~~


 


 


큰싸이즈로 보시려면 : http://cafe.daum.net/lovedang/J1N4/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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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사..왜?가보렜는지 알겠다..월송정도 좋고..전국해안일주여행#54일차 싸돌아다닌 이야기

불영사->울진성류굴->망양해수욕장->울진대종->월송정 

 

같은모텔에서 흔치않게도 두밤을 잔셈이다.나이탓인지 아니면 늦게 잠을잔탓인지 오늘도 역시나 모텔

퇴실시간에 쫏겨 바로 차를타고 나와 아침도 거른체 불영사를 목표로 잡았다.불영사는 꼭 보라는권유룰

여러번 받은곳이다 "해안선을따라 여행을 하다보니 울진까지 왔는데 어디 볼만한곳이 있나요??"하는질문에

"불영사를 가보세요" 라는 답을 많이받았기때문에 불영사를 오늘 첫번쩨 일정으로잡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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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영사주차장 인근의 식당가와 기념품판매점들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보니 다행이다 라는 안도감이 들었다.서둘러 퇴실하느라고 아침을 못먹었는데

상가안에 식당이 보였기때문이다.식당안으로 들어가 산체비빔밥을 주문했다.지윤이는 분유를타서 먹이고..

단체관광객들중 나이든분이 쭈뼛거리며 묻는다.늦둥이냐고? 아니라고하니 머쓱해하는표정이 우습다.

우리가 많이젊게 보였나보다..그분들끼리 내기를 걸었던건지,박수를치며 웃는사람..얼굴이벌게진사람..

이거 아침부터 기분이좋다..손녀딸인데..늦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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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영사(佛影寺)

 

                         경상북도 울진군 서면 하원리 ☎ 054-783-5004

 

신라 진덕왕5년 의상대사가 창건한불영사는 절 서쪽산위의 부처를 닮은바위가 절앞 연못에 비쳤다고해서

불영사라는 이름을 갖게됐다고 한다.대한불교조계종인 불국사의 말사이다.수덕사처럼 여스님들(비구니)이

계시는곳이다.그런 유래때문인지 예뿌고 아담한?연못이있다.부처상은 안비쳐지지만 법영루의 반영이 기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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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사 은행나무 못지않다.

 

주차장에있는 매표소에서 사찰까지는 차량은 못다니게한다.걸어서 다닐정도로 멀지는않다.불영계곡을

감상하며 걷다보면 가장먼저만나는 은행나무이다.수령이 600년이 넘은 보호수(11-33-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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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마른자는 모두 오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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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보전(보물 제1201호)와 삼층석탑(경북 유형문화재 제 1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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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영루..바로뒤편의 불영지에 비쳐지는 반영이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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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진전(보물 제730호) 조선중기에 지어진걸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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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영지에 비치는 法影樓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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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주차장으로 걸어나오며 만나는 불영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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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영교와 불영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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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서면 하원리에서 근남면 행곡리까지 15Km에 이르는 불영계곡(명승 제6호) 곳곳에 기암괴석과

맑은물,울창한숲이 어우러져 경관이빼어난 명승지이다.전망이좋은 계곡중간에 선유정과,불영정이세워져있으며

군립공원이다.봉화에서 울진으로 이어진 36번국도변이라 사계절 절경을 볼수있는 멋진 드라이브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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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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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현동 도로준공 기념탑

 

                       

                      울진성류굴(천연기념물 제 155호)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성류굴로 225  ☎054-782-4003(관리사무소)

 

삼국시대 화랑의훈련장,또는 숙소로 사용했다는 삼국유사와 고려말 이곡의 관동유기및 조선초 김시습의

선유굴에대한 기록으로볼때 1천년전에 발견된것으로 보인다.임진왜란때는 주민500여명이 왜적을피해 이곳으로

피난했는데 왜병들이 동굴입구를 막아 모두 굶어죽었다는 슬프고 치욕적인 이야기도 있다.해발199m의

성류산내부에 12개의 크고작은 광장과 5개연못이 있는 일명 지하금강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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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류굴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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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류굴로 들어가는 입구와 나오는 출구가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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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쓰고 들어들 가세요..안그러면 머리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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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는 밖의 왕피천과 통하며 흐르는 은하천위에 놓여진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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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보면 다 알만한거다..남근석..모른다고?? 내숭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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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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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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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속 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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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의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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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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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다가도 낙서를해놓다니..손모가지를..천전리각석에 낙서한놈은 잡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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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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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순의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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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말해줘"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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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사진은 찍기도 어렵고,또 못찍게하는 동굴도 아주많다.승락을받고 원도,한도없이 많이찍었다.

단체관람객들이 나가고나니 조용하다..눈치안보고 마음것 찍었다는말이다..다못보여드리는게 아쉽다..

다음에 우리나라해안일주여행기를 단행본으로 만들때..그때는 아주 많이 보여드리겠다는걸..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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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어철에는 은어회와 튀김이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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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양 해수욕장..해안선을따라하는 여행이다보니..우리나라 해수욕장..무지많다..

 

망양해수욕장뒤 얕은산에있는 망양정은 성류굴앞을 흘러내리는 왕피천을끼고,만경창파,동해바다를 한눈에

굽어볼수있는 언덕에 세워져있다.관동팔경중 제일이라하여 숙종이 "관동제일루'친필편액을 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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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제일루라는 망양정앞에 망양해수욕장이있고,바로 이웃에(진입로는 다르지만)해맞이공원이 있다.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에 2006년 망양정해맞이공원을 조성,년중 동해의 일출을 감상할수있게하며

광장내에는 울진대종 종각,공연장,막파고라,조경시설을 설치했다.엄청큰 주차장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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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양정에서 본 동해바다..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편액을 하사할정도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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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서 해맞이공원으로 오르는 예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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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과 전망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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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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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양정해맞이공원을 나와 월송정을 네비에 찍고 남쪽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을 한다.동해안은 남해안과는

달리 탁트임이 시원하다.바다에 섬섬이 떠있는 풍경과는달리 작은섬하나 안보이는 탁트임이 특징이다.

시야가 훤~하다.이럼맛에 해안도로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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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 별로 안다니는 한적한 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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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도로를 따라 월송정으로 가는도중에 본..대개..그런데 이걸 뭐라불러야하나?가로등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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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풍에 오징어는 점점 말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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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게의 원조는 울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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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해수욕장

 

부지런히 달렸는데도 월송정주차장에 차를멈추니 어느덧 땅거미가 찾아들기시작한다.달빛과 어울리는 솔숲이란

아름다운 이름을갖은 월송정은 망양정과 더불어 관동팔경중 하나이다.신라시대 화랑들이 이곳의 울창한 송림

에서 달을즐기며 놀았다는 이곳을 묘하게도 어둠이 다가오는시간에 찾아들게됐다.그런데 이름탓인지 월송정을

찾아올때마다 이상하게도 꼭 저녁때 찾아들게돼니,그것도 이름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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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과 어우러진 월송정이 어둠을 먹어들며 멋진풍경을 보여줬다.달만 떴다면 금상첨화라고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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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깔리기시작하니 서둘러 지윤이를(생후 9개월,도윤이 여동생)유모차에 태워 갔는데..계단이

나타나는바람에 유모차에서 번쩍안아들고 올라가서 어렵게 카메라에 담았다..본래계획은 영덕까지

가는거였는데..월송정 들어가는 입구에 뭔지는모르지만 크고멋진건물들이 많이있어서 여기서 자고

내일아침 확인?을 하기로했다.어차피 영덕까지 못갈바에는 일찍 잠자리에들자는 심뽀?로 하나뿐인

대성장모텔에 방을잡고 기사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하나뿐인 모텔이 다행스럽게도 인터넷은 돼는데

노트북이 말썽을 부린다.이놈과 씨름을 하려니 일찍자긴 글렀고..별방법을 다써봐도 안돼서 시스템복원을

해서야 노트북이 제정신을 차렸으니,또 일찍잠자리에 못들었다.

 

 

          지금보신 우리나라의 해안일주여행기를 단행본으로 만들려고합니다.

        장장 1년5개월(17개월) 연67일간의 국내최초 해안일주의 대 기록입니다.

         우리나라의 전체 "해안일주여행기" 책은 아직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방대한 자료와 기록을 단행본으로 펴내고자합니다.국내최초 67일간의

  해안일주여행기를 책으로 만들어주실 여행전문서적 관계자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detong47@hanmail.net



 

덕구온천에서 땀을너무뺐나? 마산은 언제갈려구..전국해안일주 #53일차 싸돌아다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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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어찌하다보니 늦은시간에 잠이들었다.방문이열리는소리가나서 눈을떠보니 지윤이는 옆에서 자고있고


집사람은 카메라를 목에걸고 들어온다.호텔직원의 안내로 덕구테마계곡을 다녀온것이다.어차피 지윤이때문에


둘중 하나는 호텔에 남아있어야하는건데,잠에떨어진 나를두고 혼자다녀온것이다.해안일주동행을한 집사람은


불로거로 활동중이다.그레서 집사람이 사진을 찍어온걸 이야기를 들어가며 덕구테마계곡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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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4km의 응봉산계곡으로 온갖 기암괴석과 수정같이 맑은물이 흐른다.이무기가 용이되어승천하려고 수백년을


기다렸으나 승천하지못하다가 매봉여신의 도움으로 용이돼어 승천했다는 전설을 갖은 용소폭포.승천한 용이


선녀와 가무를즐기며 목욕을했다는 선녀탕.어머니의병을 치료했다는효자의 전설이깆든 효자샘(그샘물이 너무


신비해서 지금은 신선샘이라부르다) 자연적으로 솟아오르는 온천물을보고 응봉산 산신령의 은덕이라믿고


제를 올리는 산신각.고려말기 사냥꾼에쫒긴 상처입은 멧돼지가 덕구계곡가에서 몸을씻고 쏜살같이 달아나는걸


보고 자연으로솟아나는 온천을 발견했다는 원탕.마당소등이있으며 온천원수가 솟는곳이 비좁고 협곡이라서


4km의 송수관을 온천장까지 연결해서 사용을한다.또 한가지볼거리는 세계의 유명교량이 이덕구테마계곡에 있다.


호텔직원의 안내로 하절기(06:30) 동절기(07:00) 매일아침 운영을 한다.집사람의 결론은 볼거리도 많고,


경치도 좋고,완만한 경사길이라서 또 좋고 새벽산행이라서 맑은공기가 좋았다고 했다.공부하고난후의 느낌은


나도 가볼껄..기회가 온다면 이번엔 내가 꼭 다녀와야지(올빼미라서 가능할런지는모르지만,마음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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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소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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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구온천 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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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욕을 하라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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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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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12개의 유명교량의 축소판다리..그중 6개의 교량사진만을 올리는게 아쉽다.


 


                                      호텔덕구온천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덕구리 575 ☎054-782-0677


                         예약팀장 원소월 011-517-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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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보니 9시가 넘었다..서둘러 1층호텔식당에내려가서 아침을 주문해놓고 혼자 밖으로 나와서 호텔과


주위풍경을 앵글에 담는다..어제는 늦은시간에호텔에든 탓에 밤에 찍었던 몇장의사진밖에 없기때문이다.


사진을 찍고 식당으로 서둘러가서 식사한후 스파월드로 간다..생각했던것보다 크다..시설도 좋고..


이른시간탓인지..눈치를보며 찍어대는것이라서 욕객이 적은편이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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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건물과 음식점들을 비롯한 점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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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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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호텔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와 일반버스..교통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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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후론트..오른족에 커피숍 아카시아가 있다.


 


국내 단한곳뿐이라는 자연용출온천의 뛰어난효능과 온천수치료시스탬의 우수성을 알리는 새로운 물의세상


테라쿠아,액션스파,어린이슬라이더,야외노천온천,야외선탠장,가족온천실로 구성되어있다.어제밤에 혼자이용한


대중온천장과는 많이다르다..좋다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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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월드로 가는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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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월드안에있는 스넥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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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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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스파시설물인 아쿠아포켓과 넥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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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마폭포탕과 반신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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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이밴트탕(자스민탕,레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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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반석사우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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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썬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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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온천실의 300년된 원목히노끼탕과 사우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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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더 머물고싶었지만..빡빡한 일정때문에 아쉬운 마음으로..


 


호텔 퇴실시간이 12시..하루정도를 더 머물고싶은마음때문에 밍기적거린것도 아닌데 어찌하다보니


늦게퇴실을 하게됐다..갈길이 먼데 이곳에서 1박을 추가해버린다면 최종목적지인 마산까지 언제갈꺼야?


아쉽더라도 떠야지..마산갈길이 멀찮아?? 스파월드에서 너무 많은 땀을뺀건가??


미안한 마음으로 후론트에가서 정산하고 차에오르며 행선지를 울진금강송브렌드전시관으로 잡았다..


그곳에가면 구수곡자연휴양림도 함께볼수있다고했기때문이다.본래는 울진금강소나무군락지를 목적지로


하려했는데..덕구온천에서 가려면,불영계곡방면으로 가서 다시위쪽으로 올라가야하는데 가는데만..


1시간반을 잡아야한다고 했기때문이다..지도상으로는 가까운데..왜 그러냐고 물으니,옛날 보부상이


넘나들던 십이령길이 있는데 그길로는 차가 못다니기때문이란다..그러니 빙돌아 들어갔다가 다시나온다면


3시간은 족히 길에 빼았길판이라 가까운 전시관을 택하면 두군데를 모두 볼수있다는 생각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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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수곡휴양림 관리사무소 ☎ 054-783-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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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수곡자연휴양림 입구와 매표소


 


덕구온천에서 먼거리가 아니다.구수곡휴얌림안에 울진금강소나무전시관이 있다.구수곡휴양림에가면


두곳을 함께볼거라는 생각은 맞았는데 전시관은 솔직히 별로 볼만한게 없다.


구수곡 자연휴양림?..잘아시다싶이 휴양림은 휴양림이잖은가..공기좋은곳에서 자연을감상?하시고,산책도


하시고,편히 쉬시기에 딱좋은곳이지만 나같은여행객은 그냥 간단히 둘러볼정도일뿐이였다..글쎄..하루밤..


묵어볼수있었다면..혹시..다른소리를 할런지도..참 예약을 해야한다고 하니..난 안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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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금강소나무 브렌드 전시관과 그 내부(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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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전시실..전시품모두가 울진의 금강소나무로 생산한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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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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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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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로와 주변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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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들


 


구수곡휴양림에서 울진친환경엑스포공원을 목표로 잡아 나왔다.배가 고푼걸보니,점심시간이 많이지났다.


가는도중에 식당이나오겟지했는데..엑스포공원에 도착할때까지..전혀 없다..할수없이 혹시나 해서 공원매점에


가봤는데..컵라면밖에는 없다..두개를주문하니..물을 부어서 드시라고..그 흔한?단무지도 없다..그레도 배가


고푼탓인지 맛은 그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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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엑스포공원


 


                                  경북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346번지


                           ☎ 054-789-5500  781-2005


 


울진엑스포공원은 2005년과 2009년 2회에걸쳐 울진세계친환경엑스포가 열렸던곳으로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왕피천을 끼고 관동8경의 하나인 망양정이 굽어보는..동해바다와 강이만든 30먼여평의 대지위에 한국자연을


축소한듯한 아름다운 공원이다.유전자보호림으로 지정된 200년이상의 소나무 1,000여그루가 자생한다.


공원안에는 친환경농업관,울진곤충여행,울진아쿠아리움,생태터널,공연장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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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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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에걸린 소원지들로 힌띠를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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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관(유료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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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친환경엑스포공원(뭐가이렇게기냐??)은 볼게많다는걸 직접와서야 알다니..세군대유료관이있고 나머지


시설물들은 무료이다..유료시설물들은 6시까지 운영한다는말에 또? 서둘러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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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타는 피노키오


 


유료시설물이든..아니든..정말 볼만하다..소나무숲도 좋고,아기자기하게 가꿔놓은 조경물들도 좋고..


볼거리가 너무많았다..아마도 울진에서 가장많은사진을 찍은곳인듯싶다..아쿠아리움까지 보고나니..


어두워지기시작한다..해가 많이 잛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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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곤충여행관(유료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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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여행관을 빙둘러보니 여기로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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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름.다래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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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아쿠아리움(유료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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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영상관..왕돌초 여행이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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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주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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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문화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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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꽃이 아니고 조화이지만 뭉쳐모이니 정말 아름답다.큰 남녀 조형물의 옷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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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6시가 지났기에 유료시설물의 이용은 불가능하고 공원이니까 야외시설물이용과 관람은가능하다.


공원 어디를가도 정말 아기자기..볼거리가많다..울진여행길에 덕구온천과 엑스포장은 잊으면 안되는곳들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다..본래읙계획은 영덕으로 내려가야하지만..두군대밖에 못봤는데도 하루해가 저물었다..


다행인것은 첫날 울진에 내려와서 잠을잤던 대영모텔이 바로 이웃에있다..그레서  고생할필요없이..바로


첫날잠을잤던 그방에 다시들었다..저녁을 먹으려하니,어제 저녁을먹었던식당은 문을 닫았단다..요식업조합


회의가 있는날이라나 뭐라나..그레서 방에 짐풀어놓고 울진읍내에 가서 저녁먹고 땡..오늘은 여기까지 땡!!!


어??이거 재밌네..땡 땡..또 땡...에웅..자야지...


 


 







장장15개월, 연67일 동안의 전국해안일주여행기 책으로 펴 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의 해안일주를 다룬책은 여즉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우리나라 최초의


전국해안일주기를 책으로 만들어주실 출판 관계자분 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detong47@hanmail.net


 


 


 


 


 


 


 


 


LG,GS재벌생가와 진주소싸움 그리고 진양호..한국관광클럽 진주펨투어 동행기 C 싸돌아다닌 이야기

   지수면 한옥촌


                  경남 진주시 지수면 지수로483 면사무소 ☎055-749-2616~7


 


제벌은 정말 아무곳에서나 태어나지않는걸까??풍수지리를 믿어야할까? 이번 투어에서 지수면을 찾는다기에


이병철생가가 있는 의령을 떠올렸다.이병철생가는 정말 잘 보존해놓고있었다.전국에서 부자의 기를 받겠다고


많은사람들이 찾아들어서 관광지가 됐다.거기에 비해 이곳 지수면은 금성가와 엘지가의 총수가 태어난곳인데


마을의 규모보담은 덜알려진탓일까?잘 보존하고 꾸며놓긴했지만,아직은 평범하고 한적한 부자마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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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유인물은 진주시에서 나눠준거다.금성을 기억하는사람들은 아나로그시대의 사람이라고봐도 틀림없다.


그땐 삼성과 LG보담 더 유명했으니까.금성냉장고..이게 GS에서 생산한 빅히트제품이다.GS창업주인 허준구와


현 회장인 허창수생가가 있으며,LG창업주인 구인회 생가와 외가들.삼성가 이병철 매형집,삼양통상 허남각회장


생가,쿠쿠밥솥 구자신 생가.알토전기 허승효회장 생가등..대부분 허씨와 구씨들이지만 국내의 유명기업회장과


총수들이 태어난곳이니 재벌은 정말 아무곳에서나 태어나지않는걸까?라는생각이 들었다.이 유명인들이 모두


이곳 지수초등학교 동문들이라고 하니,지수초등학교 졸업생들은 사회생활하면서 어떤 복?을 받았을까?궁금하다.


지수면은 의령의 이병철생가보다 더 많은 재벌들이 태어낫으니,전국에서 부자氣를 받으려고 찾아오는관광객들


덕분에 시끄러워지지나 않을런지..은근 걱정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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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수면은 허씨(김해)와 구씨(능성)의 집성마을이다.국내굴지의 재벌들이 테어난 고장인만큼 우리전통


가옥인 한옥들로 잘 가꾸어져있으며 마을의 규모도 적지않다.한옥들 뒤편에는 얕으마한 산이있는데


산봉우리 모양새가 구술같다고하여 구술봉이라고 하며,풍수적으로 부자가 많이날 명당이라는 말이 맞는가보다.


지수는 경상도에서 수백년동안 부자동네로 알려진곳이다.일제시대때에도 기와집이 150여채가있었다하며,


지금도 약50여채의 기와집이 남아있다.이곳의 지수초등학교도 유명하다.구인회회장과,삼성 이병철회장,효성의


조홍제회장이 모두 이 지수초등학교를 다녔다.만석꾼인 지신정 허준은 만석꾼 부자였지만 멈출줄알고(止)


삼가는것(愼)을 좌우명으로 삼았다.허준이 거쳐하였던 정자인 지신정은 지금도 동네뒤편에 보존되어있다.


이 지신정의 아들이 효주 허만정이고 연암 구인회와함께 LG의 전신인 락희(LUCKY)를  창업한다.허만정의


손자가 GS그룹 허창수회장이다.남의 족보를 따지다보니 머리가 지끈거린다.그런데 참 신기하다.200여년전에


한 도인이 배를타고 남강을 건너다가 솥바위(정암)를 중심으로 반경 20리안에서 큰부자 3명이 나올거라는


예언을 했었다는데 신기하게도 이곳 지수와 인근인 의령(삼성 이병철)과 함안(효성 조홍제)에서 우리나라의


재벌들이 태어나다니..풍수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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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암 구인회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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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넘어에 지신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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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정 허씨 대종중 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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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의 황덕이 진주냉면집..밥이 면으로 바뀐것외엔..첫날 먹은 진주비빔밥과 큰차이는 없는듯..


 


 


                                               진주소싸움


                      경남진주시 판문동 146-1 (경기장) ☎055-749-2114 


 


지수면을 찾아가서 제벌총수의 생가도 구경하고 진주시내의 전통음식점에들러 진주냉면을 먹고 이동을한곳이


진주전통 소싸움장이다.청도소싸움의 명성에 뒤지지않는 진주소싸움..천년의역사를 간직한 전통소싸움의


발원지로써 위상을 정립하고,진주소싸움을 전통민속문화로 전승,발전시키기위해 진양호공원부지에 전국최초로


전통소싸움경기장을 개장하였다.매주 토요일마다 상설소싸움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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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센(4세)과 유명(6세)의 단판승부..


머리를 부딫칠때마다 빡!!빡!!소리가 나온다..


7분여의 싸움에서 유명이의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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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호(晋陽湖)


                    경남진주시 판문동일대 진양호공원 사무소 ☎055-749-2510~1


 


휘센과 유명이의 단판승부를 보고 이번 진주 1박2일투어의 마지막일정인 진양호를 오른다.소싸움장에서


멀지않다.1970년 남강을 막아서 만든 남강댐에의해 생긴 인공호수로 경호강과 덕천강이 만난다.


홍수조절과 주변일대의 상수도,관개용수,공업용수로 이용하며 연간발전량이 4,130만Kw/h이다.


물이맑고 주변경관이 좋아서 진주시의 관광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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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게 오후3시.서울가는길이 멀다.진양호를 재대로 본것같지않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버스에 올랐다.


이번 진주1박2일 투어에서 인상적인건 비공개중인 익룡의 발자국을 봤다는것일듯하다.개인적인 여행을 했다면..


절대 불가능했겠지만,펨투어덕분에 공개전에 봤다는점때문인지 크게 기억에 남는다.               (끝)


 


 


 


   "펌"이 허락된게시물입니다.가져가실경우에는 출처까지 가져가주세요(저작권때문입니다)


                                         출처&원본보기: http://cafe.daum.net/lovedang/HSGs/2732 


 


비공개중인 익룡발자국과 경상남도 수목원..한국관광클럽 진주펨투어동행기 B 싸돌아다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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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의 용다리를 뒤로하고 찾아가는곳은 진주혁신도시부지안의 익룡발자국이다.진주시 문산읍

소문리일원 407만8천㎡ 규모로 건설중인데 행정중심의 복합도시와 연계하여 노무현정부가 추진한 지방균형

발전사업이다.2009년 11월9일 지구지정을 받아 경상남도 개발공사가 공사중에 발견됐다.현재까지 발견된

익룡의발자국은 545개가 넘으며 새발자국화석 640여개,육식공룡발자국도 70여개가 된다.물론 추가발굴로

더 늘어날수도있다.익룡보행흔적은 물론,새발자국과 공룡발자국이 혼재해있어 공룡과 익룡의 공동샹활,

행동양식등 습성연구와 보행특성을 연구할수있는 학술적가치가 매우높다.전기백악기인 1억2천만년전경에

형성된걸로 추정한다.2011년 10월에 화석문화재로 지정받았으며 현재 비공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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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조성중인 단지안에 위치해있기때문에 먼저 이곳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받았다.버스에 다시올라 선도차를

따라 한 5분정도 갔을까? 다 왔다고 내리라고했다.내려보니 현장을 보여주려고 연락받은 관계자들이 보호천을

걷어내고 있다.설명을 듣고,바닥에 힌선으로 표시를해놨는대도 긴가민가하다.이걸 어찌발견했을까?학자들은

역시 대단한 분들이다.우리들눈엔 잘보이지도않는데..그중에서 그나마 알아보기쉬운발자국들로 몇장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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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공룡,새발자국을 아래사진들에서 열심히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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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문화재(천연기념물 제 534호)인데 천을 덮어두는게 제대로 보관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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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일행들이 내려가자 다시 천을 덮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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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중이라 다른이들은 볼수없는 익룡발자국을 뒤로하고 오늘의 잠자리인 동방호텔에 도착했다.

이호텔 11층 테라스홀에서 한국관광클럽과 진주시의 MOU체결과 만찬이 예정돼있다.후론트에서 키를받아

일단 짐부터 내려놓고 나이탓인지 잠깐 누었다가 6시에 맟춰 행사장인 테라스홀에 입장해서 MOU체결을

취재하고 저녁을 먹었다.8시부터 내일 아침7시까지는 자유시간..유등축제가 아니라도 진주남강의 야경은

본래 유명하다.촉석루를 비롯,진주성의 야경은 에너지절약차원에서 불을 안 켠다고하지만,남강변은 야경이

볼만하기에 카메라를메고 나섰다.좋다..어느곳이든 강물에비친 불빛반영은 항상멋지지만. 진주남강변의

야경은 또 다른 멋스러움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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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클럽 이정환회장과 이창희 진주시장이 MOU체결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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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량밑의 쌍가락지 조형..논개가 왜장을 손깍지끼고 물에뛰어들었다고해서 쌍가락지로 형상화시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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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을 보고 룸에 들어서니 호텔의 작은배려가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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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층 카리브에서 전복죽으로 아침을먹고 경상남도 수목원으로 이동했다.1993년 도립반성수목원으로

개원해서 2002년 지금의 경상남도수목원으로 개칭..전체면적은 56㏊이며 1500여종에 10만여본의 식물이

식재되어있고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관리한다.2001년 개관한 산림박물관은 지하1층,지상3층건물에

4개의 전시실과 자연표본실,생태체험실을 갗추고있다.주차장에서 내려 열대식물원을 먼저보고 산림박물관으로

이동해서 본것만으로 수목원방문을 끝냈다.펨투어주최측에 한가지 건의를하고싶은게있다.펨투어를 동행취재하는

기회가 많은편인데 그때마다 뭔가가..2% 부족함감을 느낀다.적지않은 경비를써가며 지역경제활성과 관광지

홍보를위해 여행업계관계자와 기자들을 초청하는게아닌가?? 의욕이 너무앞서 짧은일정으로 많은곳을

보여주려하다보니,제대로 볼수가없다..이곳 경상남도수목원도 마찬가지다.야생동물원 폭포,전망대,민속식물원,

화목원,산림표본관,난대식물원 등등..많은볼거리와 체험거리들이 있는모양인데(못봤으니 잘은 모르지만)

열대식물원과 산림박물관밖에 못봤다.이번 한번만의 경우를가지고 말하는게 아니다.그동안  본기자가 동행했던

팸투어 대부분이 시간에쫒겨 제대로?보지못하고,수박 겉핧기식?으로 대충 대강 보았던경우가 많았다.어디 어디

몇곳을 보여주는게 문제가아니고,한,두군데를 보여주더라도 제대로 보여달라고 하고싶다.수목원을 떠나며

아쉬웠던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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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수목원,산림박물관

            경남진주시 이반성먼 수목원로 386(대천리 482-1) ☎055-771-6541,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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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한창 인기인 고로쇠나무..뼈에좋다는고로쇠물을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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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식물원(원형온실에 올리브등300여종의 희귀열대,아열대식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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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척바나나                                                 ▲비로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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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니월도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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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우                                               ▲애기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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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지신상이 눈길을 끄는 1층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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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전시실의 규화목,자작나무,오리나무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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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분정도머물렀는데 빨리 버스에 오르라고 재촉한다.지수면의 한옥촌으로 이동을한다는데 이 마을은 우리나라

재벌그뤂(GS,LG)총수들이 태어난 마을이라고 알려준다.그 내용이많아서 지수한옥촌과 재벌생가등의 이야기는

다음으로 넘겨야겠다.                                                    (다음에 계속)

 

 

                             "펌"이 허락된게시물입니다.가져가실때는 꼭 출처까지 가져가주세요(저작권때문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lovedang/HSGs/2707 

 

 


진주성 촉석루와 의암,국립 진주박물관 이야기..한국관광클럽 진주투어 동행기A 싸돌아다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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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晋州 Jin ju]



 


면적은 712.86㎢  1995년 진양군과 통합시를이루었으며 경상남도 서부의 중심도시로 1읍(문산읍)


15개 면 21개 동으로 이루어져있다. 동쪽은 함안군 마산시,서쪽은 하동군,남쪽은 사천시 고성군,


북쪽은 산청과 의령군에 접한다.경남의 동맥을 이루는 남강이 진양호를 이룬뒤 진주시를


서쪽에서 북동쪽으로 흘러 낙동강에 유입된다.


 


변진의 소국인 고순시국으로 나중에 일시 백제의 영토가되었으나,삼국통일을 거쳐 고려 성종2년


진주목이되었다.조선시대에는 진주를 진강,청주,진산으로 불렸으며 1592년 임진왜란때에 제1차


진주성전투를통해임란3대첩중하나인 "진주대첩"을 거두게되며 이듬해 1593년 2차 진주성


전투에서 7만의 관민이 전몰하며 왜군에 함락된 아품이있다.


 


1896년 고종때 전국을 13도로 개편할때 경남에 속해졌고 도청소재지가됐다.1925년


경상남도청이 부산으로 이전되었다.1949년 8월15일 지방자치제가 시행되면서 진주시로


개칭되어 시장을두게됐고진양군을 통합하여 지금의 진주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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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흥휴계소에서 아침을 먹었다.


 


한국관광클럽에서 진주시와 MOU를 체결한다고 하기에 예정시간보다 10분늦은 7시40분 덕수궁앞에서 버스에올라


그동안 함께투어하며 얼굴을 익힌분들과 방가운인사를 나눈다.기흥휴계소에 정차하면서 이곳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한다기에 모두 버스에서 내려 식당으로 들어가 메뉴를 해장국과 비빔밥으로 통일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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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진주시와 MOU를 체결하고 잠을잘 남강변의 동방호텔이 멀리보인다.








 


      - 진주라 천리길- 최숙자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던가
      촉석루에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느냐

      진주라 천리길을 내어이 왔던가
      남강가에 외로이 피리소리를 들을적에
      아~ 모래알을 만지면서
      옛 노래를 불러본다


 



 


 위의 노래가사에서 볼수있듯이 진주는 천리길이다.멀다..인삼랜드 휴계소에 한번을 더 정차했는데도


다섯시간이 채안걸려 진주에 도착했다.정말 좋은세상이다.아침먹고 서울떠나 점심때 진주에 도착을하다니..


저녁에 묵을 동방호텔이 건너보이는 본토비빔밥에서 전주비빔밥이 아닌 진주비빔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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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상차림과 별도로 준비해준 가오리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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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비빔밥은 칠보화반이라하며 둥근 놋그릇에 힌빛의 밥테,다섯가지나물이 어우러져 7가지색상의 꽃모양의


비빔밥을 만드는게 이곳 진주비빔밥이다.전통음식으로써 무쇠솥에 장작불로 밥을짓고 나물을 무치고 육회를


가늘게 썰어 참기름을 더 한다.국은 선지국을 만들고 바지락을 이용해 보탕국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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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CNN이 꼭 가보라고 한 촉석루가 있는 진주성 공북문


 


                        진주성(晋州城)



  


사적 제118호인 진주성은 둘레가 1.7Km이고 1592년 제1차 진주대첩과 7만의 민관이 전몰한 2차 진주성전투의


배경무대이다.임진왜란대 전투지휘소로사용한 촉석루,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떨어진 의암과 의기사. 전몰한


호국선열들을모신 창렬사와 호국사가있고 충무공 김시민장군의 동상과 전공비,국립진주박물관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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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공 김시민장군상앞에서 간단한 기념촬영..본기자는 사진에 없다.이 사진을 찍느라고..


 


충무공하면 누구든 이순신장군을 떠올린다.워낙 유명하신분이라서일까??충무공은 시호이다.사전을 찾아보면


나라에 무공을 세워 죽은후 忠武라는 시호를 받은분을 높여 이르는말이라고 써있다.충무공하면 떠오르는 이순신


장군을 필두로 김시민장군,남이장군,정충신장군,조영무,왕족인 이 준,이수일,구인후,김응하..이렇게 모두


9명의 충무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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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공 김시민장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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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미루였다가 고종32년 진주관찰사 청사관문으로 영남포정사라 했다.전 경남도청의 정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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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자,지자,현자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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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민장군 전공비                                                 ▲촉석정충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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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만 민,관,군의 충혼을 위령하기위해 1987년 건립된 임진대첩 계사순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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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석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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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돌이 우뚝 솟아있다해서 붙여진 이름 촉석루는 진주의 상징이며,영남제일의 명승이다.전시에는


지휘소로,평시에는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곳이다.고려고종때 김지대 진주목사가 창건한이후 7차에 걸쳐


중건,중수를 했다.경남 문화재자료 제8호..평양 부벽루와  진주 촉석루라고 불리울정도로 명승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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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석루가 남장대로도 불리우는 이유는 이 현판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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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석루에서 본 남강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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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랑 논개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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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기사로 드는 문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호인 의기사는 임진왜란당시 왜장 게야무라 로구스케를 껴안고 남강에투신하여 순절한


논개의 넋을 기리는 사당이다.영조16년 경상우병사인 남덕하가 창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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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기사와 논개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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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강 의암쪽에서 보이는 축석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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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개의 충절이 담긴 역사의 현장인 의암(義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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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충각은 임란시에 의병을 모아싸운 제말장군과 조카 제홍록의 공을 기리어 정조가 세운 비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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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각에 있는 쌍가락지형상물은 논개가 깍지를끼고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투신한걸 뜻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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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진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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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까지 무전여행을 하는중인가본데,시간이 왠수?인터뷰를 못땄다.많은사연이 있어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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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진주박물관



 


진주성의 중심부에 위치한 국립진주박물관은 진주성이 가진 역사성을 부각하기위해 임진왜란전문


역사테마박물관으로 운영하고있다.1,2층은 상설전시관이고,별관으로 두암실과 기획전시실이있다.


1층전시실에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문학,서화,음악등 전반에걸친 유물들을 전시하고있고,2층은


일본의 침략준비,율곡 이이의 십만양병설이담긴 석담일기 은봉전서등을 전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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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차는 총통기나,신기전중 하나를 올려놓고 사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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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홀 중앙에있는 가장 눈에띠는 TOMORROW(육근병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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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전시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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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부순절도                                               ▲부산진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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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전                                           ▲옥로,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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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배                                                   ▲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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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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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서원(배틀과 물레를보급한 문익점의 장인인 정천익을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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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4호인 북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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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다리


 


아주아주 먼 옛날..때는 고려초 진주의 한 마을 군수이씨에게 딸 셋이 있었다.그중 둘쩨딸이 출가하자마자


남편이죽어 친정집에 살게된다.군수집 머슴인 돌쇠는 아씨를 사모하게되고,아씨또한 성실하고 충직한 돌쇠에게


마음이 끌렸지만 신분상의 차이로 둘의 사랑은 이룰수없는 짝사랑으로 이어졌다.그러다 아씨는 상사병으로


죽게됐고..돌쇠는 아씨를 장사지내려가는도중 용다리위에서 무심결에 도랑물을 보게돼는데 그물에 비쳐진


자신의모습이 죽은아씨로 보여"아씨"하고 소리치다 실성을한다(미쳤다는말) 딸을 잃은군수는 이고장을 떠나려고


용다리를 건너가고있는데 뒤따르던 돌쇠가 보이지않아 찾으니,이미 돌쇠는 돌다리옆 고목에 목을맨뒤였다.


그때..조용하던 용다리밑 개천에 수천마리나될듯한 개구리울음소리가 들리기시작하는데 마치 죽은돌쇠가


우는것처럼 들렸다고한다.짝을지은 남녀나 부부가 지나가면 개구리들 울음이 그치고,상사병에걸린사람이 다리를


두번왕복하면 상사병이 씻은듯이 나았다고한다.6.25전까지 돌쇠가 죽은고목에 아들을 원하는사람들은 한식에


 제사를 지냈다하며 지금은 용다리 흔적만이 진주성안에 남아있다.


 


   *용다리의 슬픈전설로 마무리 하고 비공개중인 익룡발자국이야기는 다음으로 넘긴다    <다음에 계속>


 


 


        


   


        "펌"이 허락된게시물입니다.가져가실경우에는 출처까지 가져가주세요(저작권때문입니다)


                                           출처&원본보기: http://cafe.daum.net/lovedang/HSGs/2695 


한국관광클럽 호국충절의 진주시와 MOU 체결 여행기자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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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클럽 이정환회장이 진주시 이창희시장과 MOU체결후 활짝 웃고있다.

 

 

2012년 2월10일(금) 18시 진주시내 동방호텔 11층 테라스홀에서

한국관광클럽(회장 이정환)과 진주시(시장 이창희)는 서울시및 수도권지역 관광객의

진주시유치에따른 관광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실질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위한 MOU를 체결했다.또한 미국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꼭봐야할곳 50선에선정된 촉석루와 진주박물관,혁신도시부지안의 익룡발자국,

경남수목원,지수면 한옥촌,진양호와 소싸움등을  둘러보는 1박2일간의 펨투어도

함께 진행했다.

 

 

                                                    여행마인드   이 혁주 기자  detong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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